동양이앤피
 
작성일 : 16-07-27 12:00
단독 주택 리모델링/ 그림물감 같은 천연페인트로 페인팅 하다 ,,,나의 티룸 인테리어
 글쓴이 : 가톡 (60.♡.105.164)
조회 : 964  

나의 작은 티룸,,,,

주택을 리모델링 하여 이사하면서

꼭 만들어 보고 싶었던 공간을 나의 티룸 이라고 이름 붙였습니다,,,,


저희 부부가 사용할 안방을 2층에 있는 방으로 하고

안방으로 쓰던 1층 큰방을

손님을 맞이하는

티룸으로 쓰기로 하였지요,,,





 





처음 방의 상태는 이러했답니다,,,

벽지도 오래되고 곰팡이도 있는 상태

심각하지요?

리모델링 하면서

벽지를 다 뜯어내고 락스 원액으로 벽을 닦아

곰팡이를 제거 했습니다,,,,




 

 





그리고 천연 견운모 페인트로 페인팅을 했답니다

톤다운된 푸른색으로,,,





 

 




벽의 한면은 블루로 페인팅 하고

다른 삼면은 흰색으로 페인팅 하였지요





 

 




주택을 리모델링 하면서

대부분의 페인트를

동양 광업 제품 사업부에서 나오는 천연 페인트를 사용했다고

지난번에 말씀 드렸지요


리모델링 하면서 많은 부분을 페인팅 했는데

사용하면서 정말 페인트가 좋다는 생각을 했답니다






 

 




그림물감 같은 파스텔 컬러가

 예쁜 것은 물론이고

페인팅 하면서 정말 냄새가 안난다는 것이지요

유해 물질이 없어서 냄새가 안나는 거라네요


저 혼자 그렇게 생각하고 있나 했는데

건축을 하는 남편의 친구가  페인팅을 하고 얼마후에

잠시 방문했었지요


그 친구분이

좋은 페인트를 사용했나 보다 하더라구요

냄새가 나지 않는다고,,,


ㅎㅎ

기분이 무척 좋았답니다





 

 






색감이 어떤가요?

와서 보는 분들마다 색이 예쁘다고 하는데

사진이 실제를 다 표현하지 못하는 것이 아쉬어요


푸른색이지만 차가워 보이지 않고

무척 부드러운 느낌이지요,,,


이렇게 페인팅 하고







 

 






앤틱 가구와

제가 좋아 물건들로 방을 장식하고






 

 





저의 작품도 걸었지요,,

아직 풀지 못한 짐들이 많아서

조금은 간단합니다,,,






 




 


 


하지만 점점 많은 작품과 저의 콜랙션들이

이방에 자리하겠지요

그리고

저희 집을 방문하는 분들과

담소를 나누고

차를 마시며

바느질을 하는  공간이 될 티룸입니다,,,







 





창가에서 햇살을 받으며

즐거운 이야기를 나누며

바느질을 할 생각을 하니 마음이 설레입니다



흰색으로 페인팅 한 부분과

블루로 페인팅한 부분의 느낌의 다르지요?


이렇게 부분을 포인트으로 페인팅 하니

변화가 있는 것이

코너마다 다른 느낌이예요...







 

 






리모델링 하면서

내가 선택한 색, 디자인이 과연 잘 된걸까

걱정이 많았지요

멋질 것이라고 생각했어도 막상 해놓고 보면

아닌 경우도 많으니까요




 

 





페인트색을 선택 하면서도  염려가 많았었답니다

많은 면적을 페인팅하는 집이다 보니

색 선택에 신중해 질 수 밖에 없더라구요

잘못 됬다고 금방 바꾸기 쉽지 않으니 말이예요,,



그래서 색 선택이 쉽지 않을때는

기본 베이스를 흰색으로 하고

약간의 포인트 색을 둔다면 실패하지는 않겠다 싶어요



 


 



흰색은 어떤 가구나

어떤 장식을 배색하기 좋으니 기본색으로 쓰기에

좋으까요..


그렇게 페인팅 했더니

역시나

기본흰색엔 어느가구나 잘 어울리고

블루 부분은 포인트가 되고 잘 선택 했다 싶어요,,


 

 





그리고

건강하고 깨끗한 페인트,,,,

천연 페인트를 선택 한것도 탁월한 선택인것 같구요



페인트와 앤틱 가구로 인테리어 한

나의 티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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